체르니콥스카야 하타(Черниковская Хата) - 내 자기야(Мальчик Мо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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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곡은 후원과 요청을 통하여 번역되었습니다. * 번역 요청 및 후원 - https://www.patreon.com/Kimural13 (페트레온) - https://toon.at/donate/637656182711071124 (투네이션) Ты сейчас далеко 자기는 지금 저멀리에.. Столько дней или лет 얼마나 많은 나날들이, 아님 세월들이 지났는지.. Ты сейчас далеко - дождь стучит мне в окно 자기는 지금 저멀리에 - 내 옆의 창문은 빗물이 두드려 Это осень смывает твой след 이 가을은 자기의 흔적을 지워나가네.. Мальчик мой, музыка дождя 내 자기야, 빗물이 부르는 노래가 Скажет мне что с тобой 나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묻는구나 Мальчик мой, вспоминай меня 내 자기야, 나를 기억해주렴, Вспоминай, мальчик мой 나를 기억해주렴, 내 자기야... Ночь придет и звезду 밤이 찾아와, 별들도 찾아와 Ты увидишь во сне 그대 꿈 속에서 볼테지 Мальчик мой, погрусти. Может эта печаль 내 자기야, 슬퍼해줘. 혹시 그 슬픔에 Мое сердце откроет тебе 내 마음이 그대에게 열릴지도 몰라.. Мальчик мой, пусть твоя звезда 내 자기야, 그대의 별이 Скажет мне что с тобой 나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묻게 내버려 둬. Мальчик мой, вспоминай меня 내 자기야, 나를 기억해주렴, Вспоминай, мальчик мой 나를 기억해주렴, 내 자기야... Ты сейчас далеко 자기는 지금 저멀리에.. Столько дней или лет 얼마나 많은 나날들이, 아님 세월들이 지났는지.. Ты сейчас далеко - дождь стучит мне в окно 자기는 지금 저멀리에 - 내 옆의 창문은 빗물이 두드려 Это осень смывает твой след 이 가을은 자기의 흔적을 지워나가네.. Мальчик мой, пусть твоя звезда 내 자기야, 그대의 별이 Скажет мне что с тобой 나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묻게 내버려 둬. Мальчик твой вспоминал тебя 그대의 자기는 그댈 기억했습니다.. Вспоминал, мальчик твой 기억했습니다.. 그대의 자기는.. - 원곡은 1993년 곡을 가져온 것. 스베틀라나 블라디미르스카야의 곡이 원곡. 이런. 닭살돋는 곡이군요. 으어.. 물론 콜드웨이브-두머갬성으로 바꿔 봐도 이건 닭살 돋는 노래입니다. 가을배경, 가을비 속에서 헤어진 사이임에도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건.. 영원히 고문하겠다 뭐 그런겁니까. 남자는 첫사랑을 기억한다.. 뭐 그런건가요? -ㄷ-. 뭐.. 두머-커버 전문가에게 특이하게도 이 곡은 여성 듀엣(아마 스베틀라나 본인으로 추정)으로 부르는 곡입니다. 저는 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 언제나 중저음의 남자가 칙칙하게 부르는 것보단 이런 상쾌(?)한 변화도 좋죠. 원래 곡도 90년대 틱한 몽롱한 팝곡인데, 콜드웨이브식으로 어레인지 되어도 바뀐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